[TOPIK 작문 주제] 내가 본받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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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Dear teacher,

안녕하세요? 저는 10년 전에 행복 중학교에 다녔던 김민수입니다. 제 가 말썽꾸러기로 유명했는데 선생님도 기억하시죠? 제가 이렇게 10년 만에 연락을 드리는 것은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실 워낙 말썽을 많이 피워서 부모님조차 저를 포기했던 중학교 시절, 선생님께서는 항상 저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 주셨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저는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가지고 꿈을 키울 수 있었고 꼭 선 생님 같은 교사가 되고 싶다고 결심했습니다.
How are you? My name is Kim Min Soo and I attended Hang Bok Middle school 10 years ago. I was well-known for being a troublemaker. Do you remember me? The reason I write to you after 10 years is because I want to express my gratitude. I remember that even when parents gave up on me because of all my troubles, you always showed interest and led me to the right path. You gave me the courage to follow my dreams.

저의 바람대로 저는 지금 교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 가 교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선생님처럼 용기를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My dream now is to study hard and become a teacher. My reason for choosing this career is that I want to give courage to wandering students, just like you did for me.

언젠가 선생님을 만나서 직접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 저에게 주신 선생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꼭 좋은 교사가 되 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One day, I want to say thank you in person. I will remember the love that you have given me and I will become a great teacher. I hope that you always stay healthy and well.

김민수 올림
From Kim Min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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