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장례 – Korean fune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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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은 죽은 사람의 가족과 친지가 죽은 사람과 이별하는 의식이다. 한국인들은 친구나 친지의 죽음을 알리 는 부고를 받은 후 상가나 장례식장을 방문한다. 이를 문상이라고 한다. 문상을 하러 갈 때에는 검정색 양복을 입는 것이 원칙이다. 검정색 옷이 없는 경우 감색이나 회색도 가능하다. 여자도 검정색 복장을 하고 너무 화려한 화장은 하지 않는다. 문상을 가서는 방명록에 이름을 쓰고 준비해 간 조의금을 낸다. 고인의 영정 사진을 모셔 놓은 방에 들어가서는 향을 피우고 큰절을 올리거나 꽃을 바치고 기도를 하는데 이는 종교에 따라 차이가 있다. 장례식은 보통 고인이 사망한 지 사흘째 되는 날에 한다. 특별한 경우에는 오 일째에 장례식을 하기도 한다.

A funeral is a rite in which the dead person and his or her family and relatives bid their farewell. In Korea, people attend the funeral rite after being heard of a friend or a relative’s death. This is called ‘munsang’ in Korean. People should wear black suits when attending the funeral. if one does not have a black suit. a dark brown or a dark grey suit is accepted too. Women also should wear black clothes with a light makeup. At the funeral, one writes one’s name in the visitor’s book and gives the condolence money. When entering the room with the deceased person’s picture, one burns an incense and bows down or offers a flower and prays in front of the picture the ways differs according to religions. A funeral is usually held on the third day after the person s death For a special occasion, a funeral can be held after the fifth day of the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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